8월 18, 2022

미시건 주 고등학교 총기사건의 15세 용의자, 성인으로 1급살인 및 테러혐의 기소

위스콘신 와워토사 경찰, 쇼핑몰 총격관련 15세 소년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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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 주 오클랜드 카운티 검찰청은 화요일 옥스퍼드 고등학교에서 4명의 학생들을 총기를 사용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5세 용의자를 성인으로 기소할 예정이며, 1급 살인 4건과 테러 1건 등의 혐의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인디펜던트지와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옥스퍼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최소 4명의 학생들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15세의 총격 용의자는 또한 살인의도를 가진 7건의 폭행과 중범죄를 저지른 12건의 총기 소지혐의에 직면해 있다고 오클랜드 카운티 검사인 캐런 맥도날드(Karen McDonald)는 밝히면서, 총격 용의자에게 추가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미시간 주지사는 화요일 옥스퍼드 고등학교 총격사건이 “끔찍하다”고 말하면서 수요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워싱턴 정가를 향해 총기폭력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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