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 2022

애리조나 대학교의 일부 학생들, 카일 리튼하우스 퇴학 요구

지난 여름 위스콘신 주 케노샤 시위현장에서 2명 살해한 10대 무죄 판결

AP

지난 여름 위스콘신 주 케노샤에서 총으로 2명을 사망케하고 1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던 카일 리튼하우스(Kyle Rittenhouse)가 모든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게 되자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의 일부 학생단체들은 학교당국에게 그의 퇴학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폭스뉴스등이 보도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에서 그에 대한 퇴학조치를 요구하고 있는 학생 단체들은 사회주의 학생(Students for Socialism), 팔레스타인 정의를 위한 학생들(Students for Justice in Palestine), 다문화 연합(Multicultural Solidarity Coalition), MECHA de ASU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4개 학생단체들은 리튼하우스를 “살인자”로 묘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리튼하우수는 온라인을 통해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인 것으로 밝혀졌고, 그의 퇴학을 요구하고 있는 교내 학생 단체들은 그가 살인자이고 백인우월주의자이기 때문에 학교가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를 들면서 그의 퇴학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