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볼티모어 비번 경찰관, 최소 2명 사망사건에 연루된 용의자 사살

댈러스 경찰, 16세 소년 새벽 집 문 노크에 답하면서 총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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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토요일 이발을 하기위해 한 이발소에 도착했던 비번 경찰관이 그 곳의 한 이발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발견한 후 총으로 사살했다고 WBAL-TV와 KWCH등이 볼티모어 경찰당국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한 내용을 보도했다.

볼티모어 경찰당국은 성명을 통해 “이발소에서 이발사를 총격으로 사망케한 용의자는 오늘 이스트 올리버 가(East Oliver Street) 5000 블록에서 발생한 총격사건과 이스턴 애비뉴 4600 블록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볼티모어 경찰당국은 비번 경찰관이 이발소에서 총격용의자를 사살한 사건과 당시 총격용의자가 이발사를 총으로 살해한 사건 및 그 총격사건 직전에 발생한 또 다른 2건의 총격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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