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전자결제 앱 통해 지불되는 디지털 통화단속을 계획하고 있는 IRS

전자결제 앱 통해 지불되는 디지털 통화단속을 계획하고 있는 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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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PayPal), 벤모(Venmo), 스퀘어(Square) 및 기타 전자결제 네트워크 앱을 사용하는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은 내년 1월부터 발효되는 세금보고 변경사항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CNN 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로인해 결제 앱 제공업체는 이제 사용자의 비즈니스 거래금액이 연간 총 600달러를 넘길 경우 IRS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이전에는 1년에 최소 200건의 비즈니스 거래량과 함께 거래에 해당되는 총 금액이 최소 $20,000인 경우에 한해서 앱 제공업체가 1099-K양식을 통해 IRS에 보고했지만, 올해 초 제정된 미국구조계획(American Rescue Plan)에 따라 과세신고 대상범위가 확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전자 결제앱을 사용한 본인은 제3자가 IRS에 정보를 전송했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항상 세금신고서에 이를 보고할 책임이 있다. 물론 전자결제 앱의 모든 거래가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예를들어, 페이팔에서 어젯밤 저녁 식사의 절반을 지불하기 위해 돈을 보낸 경우의 거래는 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지만, 비과세 대상 거래내용을 1099 양식을 통해 설명하는 번거로움은 감수해야 한다.

현재 벤모를 소유하고 있는 페이팔은 최근 두 앱의 사용자들을 위한 IRS의 세금관련 변경사항을 위해 앞으로 몇 달 동안 EIN(고용주식별번호) 및 ITIN(개인세금 ID) 또는 SSN(사회보장번호)과 같은 세금관련 개인정보를 요청할 수 있다고 자사의 웹사이트에 공식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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