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미주리 주의 세인트루이스 시장이 총기폭력예방 논의할 때 울린 총성

미주리 주의 세인트루이스 시장이 총기폭력예방 논의할 때 울린 총성

Tishaura Jones - Wikipedia

금요일 티샤우라 존스(Tishaura Jones) 세인트루이스(St. Louis) 시장이 총기폭력예방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총성이 울렸다고 KSDK와 KMOV등이 보도했다. 총성이 울릴당시 그녀는 전혀 움츠러 들지 않았던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존스는 도시의 안전에 대한 한 기자의 질문에 “나는 매일 밤 아들과 함께 멀리서 들리는 총소리에 잠이 든다. 그러면 안 되지만 이제 그것은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전 존스 시장과 캔자스 시티(Kansas City) 시장 퀸턴 루카스(Quinton Lucas)는 총기폭력이 그들도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다.

루카스 시장은 트위터를 통해 “총소리는 우리 도시의 너무 많은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들리고 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총소리를 들으면서 자랐다. 우리의 자매들과 형제들 그리고 아이들이 매일 직면하고 있는 위험한 현실에 대해 변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지난주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 전국의 총기폭력비율은 팬데믹 13개월 동안 전년동기 대비 30%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Penn State College of Medicine)팀은 코로나19 팬데믹과 미국 총기폭력증가 사이의 강력한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원들은 2019년 2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총기사건과 관련된 일일 경찰보고서를 자세하게 살펴보았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에 의하면 미주리 주는 팬데믹 기간동안 총기폭력의 위험이 훨씬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된 28개 주들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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