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아이다호 주의 보이시 쇼핑몰 총격으로 경찰관과 일반시민 5명 부상

아이다호 주의 보이시 쇼핑몰 총격으로 경찰관과 일반시민 5명 부상

월요일 오후 보이시(Boise) 타운 스퀘어 몰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경찰 한 명과 5명의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이시 경찰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KTVB가 보도했다. 보이시 경찰당국은 오후 2시 15분경 트위터에 해당 총격사건에 대한 내용을 올린것으로 밝혀졌다.

보이시 경찰당국에 따르면 페어뷰(Fairview)와 프랭클린(Franklin) 도로 사이의 밀워키 스트리트(Milwaukee Street)에 있는 보이시 타운 스퀘어 몰(Boise Towne Square Mall)에서 발생한 총격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아다(Ada) 카운티 하이웨이 관계당국은 밀워키 스트리트에 있는 도로의 북쪽과 남쪽 방향 차선이 모두 폐쇄되었다고 발표하면서,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시민들이 이 지역 운행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보이시 경찰당국에 따르면 총격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한 사람이 현재 구금되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다른 안전문제가 없는지 계속 점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현재로서는 추가 위협이 될 만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이시는 아이다호 주의 주도로서, 중소도시 규모이며 2020년 인구기준으로 240,380명이 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보이시는 아이다호 주에서는 가장 많은 인구를 기록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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