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1

위스콘신 케노샤 총격, 3명 사망 2명 중태

한 취객, 남의 집 침입하다가 집 주인 총에 맞아 숨져, 집 주인은 정당방위

Pexels

위스콘신 주 케노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라고 관련당국의 수요일 발표를 인용해 CNN이 보도했다. 케노냐 경찰당국은 총격으로 부상당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라고 밝혔다. 피해자의 나이와 신원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케노샤 경찰당국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총격 사건은 우리 지역 사회에 위협이 되지 않는 단독 사건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케노샤 경찰당국은 현재 용의자가 특정돼지 않고 있다고 밝히면서, 총격 현장에 남아 총격사건과 관련된 세부사항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총격사건과 관련된 증거물을 수집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케노샤는 2020년 8월 제이콥 블레이크(Jacob Blake)에 대한 경찰 총격 사건으로 시위대가 이 도시에 집결했을 당시에도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해당 총격으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총격범으로 17세 소년이 기소되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