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 2021

매복 총격 으로 사망한 루이지애나 주 경찰

매복 총격 으로 사망한 루이지애나 주 경찰

Matthew Mire - Ascension Parish Sheriff's Office

루이지애나 주 소속의 한 경찰관이 토요일 이른 아침 근무 중 매복 총격을 당해 사망했으며,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현재 구금상태에 있다고 관계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폭스뉴스등이 보도했다. 루이지애나 주 경찰 발표에 따르면 매복 총격으로 사망한 경찰관은 아담 고버트(Adam Gaubert, 19) 경관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 주 경찰당국에 따르면 고버트 경관은 괴한에게 총격을 당한 지 몇 시간 만에 배튼 루지(Baton Rouge)에서 남동쪽으로 약 18마일 떨어진 프레리빌(Prairieville)이라는 곳에 세워져 있는 그의 순찰차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31세의 매튜 마이어(Matthew Mire)로 확인된 총격 용의자는 그 지역 숲에 숨어 있다가 당일 저녁 10시 이전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뉴올리언스의 FOX 8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경관을 사살한 총격 용의자의 이복 여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건 발생 당시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최소 3명이 그 사건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1명은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매튜 마이어가 왜 고버트 경관을 매복 사살 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루이지애나 주 경관에게 매복 총격을 가한 매튜 마이어는 체포되기 전 어센션 파리쉬(Ascension Parish) 보안관실로부터 1급 살인 및 1급 살인 미수를 포함하여 불법 무기 사용과 가택 침입, 그리고 최대 $25,000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수배중 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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