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테네시 주 총격, 4명 사망 후 아기 납치한 2명의 용의자 체포

테네시 주 총격, 4명 사망 후 아기 납치한 2명의 용의자 체포

Jazzmine Hall/Curtis Smith - McMinn County Sheriff's Office

테네시 주에서 아기를 둘러싼 다툼으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토요일 아침 남성 1명과 여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내쉬빌의 FOX 17이 보안관실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맥민(McMinn)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한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 용의자가 토요일 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되었고 납치된 아이는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토요일 오전 8시경 채터누가(Chattanooga)에서 북동쪽으로 약 50마일 떨어진 라이스빌(Riceville)에 위치한 한 집에 두 명의 용의자들이 도착한 후 시작됐다고 보안관실은 밝히면서 한 여성과 남성 사이에서 태어난 10개월된 아기를 두고 분쟁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어느 시점에서 그 분쟁은 폭력으로 변했고 용의자들은 사건 현장에서 네 명에게 총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그 중 한 목격자는 사건 현장에서 무사히 탈출했고 다른 한 명은 부상당한 척 하면서 살아남았다고 보안관실은 밝히면서, 그 여성 용의자는 10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사건 현장을 떠났다고 덧붙였다.

사망한 사람들 중 한 명인 트레본 홀(Trevon Hall)로 밝혀진 한 남성과 여성 용의자는 10개월된 아기의 부모인 것으로 밝혀졌다. 맥민 보안관실은 토요일 오후 포크 카운티에서 커티스 스미스(Curtis Smith, 38)와 재즈마인 홀(Jazzmine Hall, 27)로 확인된 두 명의 총격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10개월된 아기는 테네시 주의 아동 서비스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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