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 2021

뉴욕시 총격범, 차 고치는 척 하다가 피해자에게 총 쏘는 영상

뉴욕시 총격범, 차 고치는 척 하다가 피해자에게 총 쏘는 영상

NYPD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목요일 뉴욕 퀸스의 한 거리에서 총격 피해자를 기다리는 한 총격 용의자는 차를 고치는 척하다가 총격 피해자가 주차돼 있는 그의 차로 다가와 차 문을 열자 그의 뒤에 다가가 여러 발의 총을 그의 머리에 쏘면서 살해하는 장면이 뉴욕 경찰당국에 의해 공개 되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 경찰당국에 따르면 한 총격 용의자는 피해 남성의 머리에 여러 발의 총을 쏴 살해했다고 밝혔다. 해당 총격 피해자는 46세의 저메인 딕슨(Jermaine Dixon)으로 확인되었으며, 그는 월요일 아침 뉴욕 퀸스에 있는 길에 차를 주차해 두었고 그 차에 다시 타려고 문을 열었을때 뒤에서 총격을 당했다고 뉴욕경찰은 밝혔다.

NYPD에 따르면 당시 총격 용의자는 검은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를 쓰고 검은 옷을 입은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고 밝히면서 흰색 닛산 세단을 타고 현장을 도주했다고 밝혔다. 뉴욕 경찰은 그 남성이 어두운 피부 색깔을 지녔다고 덧붙였다. 경찰당국은 그 총격범이 유대인 전통복장인 하시딕(Hasidic)으로 위장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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