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 2021

테슬라 앞유리 뚫고 들어온 금속 구동축 운전자 얼굴 타격

테슬라 앞유리 뚫고 들어온 철 구동축 운전자 얼굴 타격

ABC 10 News

한 테슬라 운전자는 화요일 이른 아침 5시경 샌디에이고 미션 밸리 지역의 프리아스(Friars) 로드 부근 15번 주간 고속도로를 운전하던 중 금속 구동축이 앞유리를 뚫고 들어와 운전자의 얼굴을 타격하면서 운전자는 병원에 실려갔다고 이 지역 뉴스 방송인 샌디에이고 10 뉴스는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는 심한 얼굴 부상을 입은 채로 차에서 내린 후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15번 고속도로 북쪽으로 운전하던 도중 다른 차량에 있던 철심 구동축이 갑자기 본인이 운전하고 있던 테슬라 앞 유리창을 뚫고 들어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철심 구동축은 테슬라 차량의 앞유리를 뚫고 들어와 운전자의 얼굴과 좌석의 머리 받침대를 강타하고 차량 지붕의 유리도 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운전자는 심한 얼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상의 심각성이 어느정도 인지에 대해서는 전해진 바가 없으며, 철심 구동축이 어느 차량에서 날라 왔는지에 대한 정보 역시 파악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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