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CDC, 코로나19 여행 위험 목록에 7개국 추가

CDC, 코로나19 여행 위험 목록에 7개국 추가

CDC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여행 주의보 목록에 따르면 스위스와 푸에르토리코를 포함하여 7개국들이 여행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여행지 중 하나인 “레벨 4: 코로나19 매우 높음”으로 지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CDC 웹사이트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레벨2 보통” 범주에 속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DC는 되도록 이들 7개국에 여행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권고하면서, 부득이 하게 이 국가들 중 하나에 여행을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우선적으로 완료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CDC는 8월 30일 이들 7개국들에 대해 “레벨 3: 코로나19 높음”에서 “레벨 4: 코로나19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 시켰다.

  1.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2. 에스토니아(Estonia)
  3. 괌(Guam)
  4. 북 마케도니아(North Macedonia)
  5.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
  6. 세인트루시아 (Saint Lucia)
  7. 스위스(Switzerland)

CDC의 코로나19 여행알림목록은 “레벨 1: 낮음”에서 “레벨 4: 매우 높음”까지의 등급으로 구성되 있으며, 코로나19의 매우 높은 레벨 4 범주에 속하는 여행지는 지난 28일 동안 100,000명당 500명 이상의 코로나19 감염 환자들이 발생한 지역이며, 레벨 3 범주는 지난 28일 동안 100,000명당 100명 에서 500명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한 지역으로 분류시키고 있다.

CDC 국가별 코로나19 관련 여행 주의보 목록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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