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아프간 카불 공항 밖 테러에 대한 바이든의 연설

아프간 카불 공항 밖 테러에 대한 바이든의 연설

President Joe Biden Speech against Kabul Terrorist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의 카불 공항 테러에 대한 연설을 통해 사망한 12명의 미군 병사들을 거론하며 목요일을 “힘든 날”이라고 불렀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목요일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 사망한 미군 12명과 관련하여 책임 있는 사람들을 추적하고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하면서, ISIS-K 시설을 공격하기 위한 작전 계획을 세울것을 군 지휘관들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가 선택한 방식으로 우리 시간에 강력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것이다. IS 테러리스트들은 승리하지 못할 것이며, 우리는 미국인들을 구출하는 사명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카불 공항에서 테러 공격으로 사망한 미군과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현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추가적인 군사 지원이 필요할 경우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테러 공격 이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주변을 보호하기 위해 탈레반에 의존하는 것이 실수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면서 “미군과 탈레반이 연대 작전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탈레반과 IS가 서로 공모해 테러를 감행했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없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미 중부 사령관인 케네스 프랭크 맥킨지 장군은 탈레반을 신뢰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맥킨지는 국방부 브리핑에서 “탈레반을 신뢰한다는 단어를 신중하게 사용한다”는 말을 했다고 하면서 “나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을 보고있다”는 말을 맥킨지 사령관이 했다고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한 맥킨지 사령관이 “탈레반이 미국에게 8월 31일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철수 작전 기한을 정해준 것은 카불에 있는 비행장을 되찾고 싶은 그들의 실질적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을 했다고 맥킨지의 말을 기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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