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할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

코로나19 델타 변종, 완전 백신 접종자들도 마스크 착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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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기간 동안 사람들은 코로나19 전염병이 끝날것을 기대하면서 코로나19 전후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예상하곤 했다. 그러나 이제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의 삶과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하는 삶으로 그 정의가 바뀌고 있다. 전염병 전문가들에 의하면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세상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미국인들의 백신접종으로 올 7월달에는 상황이 많이 좋아질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델타 변종의 급속한 전염으로 상황은 더 나쁜 쪽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미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99%는 델타 변종이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백신접종률이 뒤처지는 일부 주에서는 입원 및 사망율의 증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입원환자들 중 어린이를 포함하여 더 젊고 건강한 연령대에게 감염이 확대되고 있어 보건 당국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계절병으로 고착화 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전문가들은 지역적으로나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완전히 근절할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이제 풍토병이 되어 다른 4개 정도의 일반적인 감기와 함께 인류와 함께 존재할 가능성이 커져 유행성 계절병과 같은 패턴으로 굳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지금은 특별한 면역체계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계속 감염되다가 일정 수준에서는 집단면역으로 굳어질 것으로 예측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동행 방법

전문가들은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엄격한 통제기능과 함께 양극단 사이의 균형을 갖추는 과정이 요구 되어진다고 말한다. 예를들어, 공공 방역차원에서 요구되는 봉쇄조치로 경제적, 개인적 이익을 포기하는 것과 또 다른 한편에서는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쪽 과정 모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되는 시기에는 백신접종과 마스크 착용 같은 사소한 불편과 함께 가족 모임, 스포츠, 행사, 여행, 식사 등 모든 정상적인 삶의 즐거움을 보다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발전시키면서 코로나바이러스에 인류가 적응해 나가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백신접종의 중요성과 백신접종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또한 백신접종만큼 중요한 것이 보편적인 마스크 착용의 습관화라고 강조하고 있다. 왜냐하면 코로나19에 감염된 무증상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함께 환기의 중요성도 강조되어진다. 밀폐된 공간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게 되므로 밀폐된 공간에서의 환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검사의 일상화 또한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덧붙이고 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방역 조치들이 있을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 방역조치가 달라지거나 추가될 수도 있다.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젊은층이나 건강한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에 따라서 그 후유증은 천차만별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의 후유증은 단기간에 걸쳐 나타날 수도 있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나타나는 것으로도 확인되고 있다. 전염병 과학자들도 아직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현재로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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