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 2021

흑인대학 졸업생들을 이전보다 더 많이 모집하는 주요 기업들

흑인대학 졸업생들을 이전보다 더 많이 모집하는 주요 기업들

Howard University in Washington DC - Wikipedia

역사적으로 미국 최고의 흑인 대학(HBCU)측 관리자들과 직업 알선 서비스 리더들은 1년 전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당한 이후 주요 기업들의 졸업생 채용이 극적으로 증가했다고 각 지역언론들을 통해 밝혔다. 2020년 5월 미니애폴리스에서 전직 경찰관의 손에 플로이드가 사망한 동영상이 널리 퍼진 후 대중의 분노가 전 세계적으로 퍼졌다.

이 사건은 많은 포춘 500대 기업들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게 직업 선택에 있어서 어느정도 혜택을 주는것을 포함하여 인종평등을 개선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HBCU 리더들은 주요 기업들과 매킨지 스콧, 마이클 블룸버그,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같은 억만장자 자선가들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HBCU 지도자들은 얼마나 많은 흑인 대학 졸업생들이 주요 기업들에 의해 실제적으로 채용되고 있는지 현재로서는 확실하게 말하기가 이른면이 있지만, 지금까지 주요 기업들로부터 제공되는 인턴십 프로그램과 취업 면접의 수는 상당히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흑인 연구 대학교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하워드 대학교(Howard University)의 기업 채용 수석 부서장인 데비 자비스(Debbi Jarvis)에 따르면 주요 기업들로부터의 채용 의뢰가 작년에 비해 “10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워드 대학이 최근 발표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이 대학 졸업생들의 정규직 평균 연봉은 현재 약 72,680달러 정도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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