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파우치, 일정 시점에서 누구나 부스터 샷 접종 필요할 수도

파우치, “다음 어머니 날, 거의 완전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

Anthony Fauci White House Coronavirus Briefing - Wikipedia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목요일(8/12) CBS의 “오늘 아침(This Morning)”에 출연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코로나19 부스터 샷 접종을 받는 날이 임박해 오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 역시 일정 시점에서는 부스터 샷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완전 백신 접종의 면역력이 감소하는 것에 대한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면역력이 손상된 사람들을 제외하고 지금 당장 부스터 샷 접종은 필요한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부스터 샷 접종 시기를 결정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모든 사람들의 상태를 추적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사람들이 부스터 샷 접종을 받을때 앞서 접종 받았던 것과 같은 동일한 백신 브랜드를 받는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고도 말했다. 그는 미 식품의약국(FDA),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방접종 자문위원회(Advisory Committee on Immunization Practices)를 통해 코로나19의 부스터 샷에 대한 지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에 의하면 미 식품의약국(FDA)은 앞으로 48시간 이내에 일부 면역 저하 환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부스터 샷 접종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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