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 2021

재 취업시 팬데믹 기간중의 이력 공백을 처리하는 노하우

지난주 미국에서 190만 실업수당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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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 부터 시작된 팬데믹은 많은 사람들을 실직상태로 내몰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헤메고 있을 수 있다. 팬데믹 기간동안 불어닥친 불황으로인한 실직의 여파를 아직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라면 팬데믹과 관련된 공백기간을 어떻게 보내왔으며 어떻게 고용주에게 표현할지가 취업 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팬데믹 초기에 22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실업자가 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위험 신호가 될 수 있지만 현재의 일자리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사실 팬데믹 기간중의 실직은 개인적인 상황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근로자들이 겪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무엇을 했는지와 어떻게 준비했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채용 전문가들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팬데믹 기간동안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소심해 하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본인이 팬데믹 기간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자신감을 가지고 고용주에게 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일 수 있는 것이다.

예를들어 그 기간동안 교육을 받았다거나 관련전공 서적을 탐독했다거나 사회봉사에 전념했다거나 하는등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자신있게 표현하는 것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팬데믹 기간동안 본인이 개인적으로 경험했던 것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연습을 통해 고용주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다듬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본인의 열정과 추구하는 바를 자신감과 함께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취업은 “따논당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면서 이력서와 함께 자기 소개서(Cover Letter)에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그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팬데믹 기간동안 “힘들었다”거나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났다”는 등의 표현은 고용주로 하여금 고용인의 부정적인 면을 더 크게 부각시킬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부정적인 표현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전 고용주를 비방하는 표현은 절대로 삼가해야 하며, 미래 지향적인 표현을 잘 살리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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