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 2021

휴스턴 남서부에서 7세 소녀 눈에 총 맞아

텍사스 경찰, 차량 추격전 끝에 그 차량 트렁크에서 여성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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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8/3) 오후 휴스턴 남서부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7세 소녀가 눈에 총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휴스턴 경찰 발표를 인용해 KHOU11이 보도했다. 이 사건은 오후 3시 25분 웨스트 벨포트 7700 블록(7700 West Bellfort)에서 발생했다고 휴스턴 경찰당국은 밝혔다.

휴스턴 경찰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당시 알 수 없는 물체가 소녀의 눈을 맞추었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그후 소녀는 텍사스 아동 병원으로 이송됐고 그 곳에서 그 소녀는 눈에 총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당국은 덧붙였다.

휴스턴 경찰은 텍사스 아동 병원 관계자들의 신고를 받은 후 병원으로 출동해 그 소녀의 가족을 만나 당시 사건과 관계된 이야기를 들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후 경찰관들은 소녀가 총에 맞았던 주차장으로 간 후 그 곳을 수색했지만 소녀의 총격과 관계된 동기나 증거를 포함하여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스턴 경찰당국은 이번 소녀의 총격사건을 포함하여 빈번해지고 있는 총격 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당부와 함께 이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HPD 폭력부서인 713-308-8800 또는 713-222-TIPS으로 연락해 줄 것을 아울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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