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오늘부터 시작되는 1월 6일 폭동 위원회에 4명의 경찰 증인 참석

FBI와 CIA, 외국계 백인 우월 주의 단체 정보수집 강화해야

Wikipedia

올해 1월 6일 미 국회의사당 공격을 조사하고 있는 하원선정위원회는 당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승리 인증을 방해하기 위해 미 국회의사당에 난입했던 폭도들의 공격에 대항해 사투를 벌였던 4명의 경찰관들의 증언을 듣게 될 것이라고 NPR등이 보도했다.

오늘 화요일은 1월 6일 미 의사당 폭도들에 대한 청문회 공개증언을 하는 첫째 날로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기 위해 참석하는 4명의 경찰관들은 DC 경찰청의 다니엘 호지스(Daniel Hodges), 마이클 파논(Michael Fanone), 그리고 국회의사당 경찰관 해리 던(Harry Dunn)과 아퀼리노 고넬(Aquilino Gonell)로 확인되었다.

4명의 경찰관들은 폭도들에게 폭행당한 상세한 진술을 포함하여 그들이 당시 보고 들었던 모든것을 증언하게 된다. 또한 그 경찰관들은 6개월 전에 겪었던 신체적, 정신적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에 대해 진술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보이며 위원회는 그들에게 당시 상황과 관련된 여러가지 질문을 하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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