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 2021

뉴욕 시에서 61세 여성이 구타 및 강도 당하는 영상

뉴욕 시에서 61세 여성이 구타 및 강도 당하는 영상

NYPD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뉴욕시 경찰당국(NYPD)은 61세 여성을 무자비하게 구타한 후 보행기를 포함하여 여러가지 개인 물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들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뉴욕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는 화요일(7/20) 저녁 8시경 한 무리가 61세 여성을 구타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있다. 뉴욕 경찰당국은 용의자들이 여성을 구타한 후 현금, 신용카드, 보행기등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다.

뉴욕 경찰이 공개한 또 다른 영상에서는 수요일(7/21)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그랜드 센트럴 지하철 역 안에서 60세 여성의 머리를 때리기 바로 전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피해 여성은 머리와 팔에 부상을 입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NYPD는 밝혔다. 용의자는 이 여성을 폭행한 뒤 열차를 탄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시에서는 6월 한 달 동안 5개 자치구에서 2020년 같은 기간동안의 범죄율과 비교해 보았을 때 단순 절도는 32% 이상, 자동차 절도가 31%, 강도 범죄는 16%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뉴욕 경찰은 살인과 주거침입 절도는 줄었지만 총기와 관련된 361건의 범죄 사건을 기소했다고 밝히면서 이는 2020년보다 약 100% 증가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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