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신시내티 놀이공원에서 14세 소녀 익사

댈러스 경찰, 16세 소년 새벽 집 문 노크에 답하면서 총격당해

Pexels

이번 주 오하이오 주의 신시내티에 위치한 한 놀이공원에서 14세 소녀가 익사했다고 CNN이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버틀러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이 소녀의 익사는 화요일 신시내티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일루젼 랜드 어드벤쳐 파크(Land of Illusion Adventure Park)의 워터파크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 소녀는 오후 5시경 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누군가 긴급 구조대에 전화해 그녀의 익사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안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인명 구조대원과 공원의 직원들이 그 소녀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인명 구조원은 오후 5시 30분경 그 소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물에서 건져진 소녀는 이후 헬리콥터를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결국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이 소녀는 데이튼(Dayton) 출신으로, 그 소녀가 익사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중이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놀이공원측은 어린 소녀의 익사소식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