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루이지애나 강 위의 고가도로 에서 강 밑으로 뛰어내린 남성

루이지애나 강 위의 고가도로 에서 강 밑으로 뛰어내린 남성

KATC

루이지애나 주의 한 고가도로에서 교통 체증이 심해지자 교통체증에 지겨움을 느낀 한 일행중에 속해있는 어떤 남자가 심심풀이를 위해 그 고가도로 밑에 있는 강으로 뛰어드는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재가 되고 있다. 그 남성은 2021년 7월 16일 금요일 그 강에 뛰어들어 2시간 30분 동안 강에서 헤엄쳐 간신히 뭍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루이지애나 출신의 지미 제닝스(Jimmy Jennings)로 확인된 이 남성은 루이지애나의 분지에 세워진 교각인 아차팔라야 분지(Atchafalaya Basin) 다리의 난간을 뛰어넘어 아래 물 속으로 뛰어드는 충격적인 순간의 영상이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에서 공유되고 있다. 그는 30미터 이상이나 되는 다리 밑 강물로 뛰어 내린 후 다행히 살아남았지만, 사법당국은 그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지미는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신이 나를 구해주었기 때문에 나는 무사히 육지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다리에서 떨어지는 순간 몸이 물에 부딪혀 어깨를 다쳤지만 나는 필사적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강물의 흐름이 너무 세 수영을 하기가 매우 어려웠고, 강둑으로 돌아갈 수 없어 두 시간 이상을 물에 있었다. 지금도 떨어질때 받았던 충격으로 어깨가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그 곳에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체포되었고, 그 후 루이지애나 야생동물 어종 관리부서(Louisiana Department of Wildlife and Fisheries)로부터 범죄적 장난과 자연 거주지 무단침입 혐의로 티켓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세인트 마틴 패리시(St. Martin Parish) 보안관실은 현재 그에게 추가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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