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고속도로 변에서 밤에 펑크난 타이어 갈던 4명 차에 치어 사망

고속도로 변에서 밤에 펑크난 타이어 갈던 4명 차에 치어 사망

WFLA

WFLA에 따르면 목요일(7/15) 밤 플로리다 주의 고속도로 변에서 펑크난 타이어를 갈던 4명의 사람들이 그 곳을 지나가던 다른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고 플로리다주 고속도로 순찰대(FHP)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플로리다 주 경찰당국은 사라소타의 I-75 고속도로에서 트럭에 매달린 트레일러의 타이어가 펑크난 후 7명이 트럭에서 내렸다고 밝혔다.

트럭에서 내린 7명 중 4명은 저녁 9시 50분경 34세의 한 여성이 몰던 세단에 치인후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 일행중에 함께 했었던 다른 3명과 차에 타고 있었던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세단에는 34세의 여성 운전자와 조수석에는 32세의 남성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젔다. 당시 세단에 타고 있었던 그 여성 운전자와 남성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사고로 남쪽으로 향하는 I-75 고속도로는 금요일 새벽 3시 30분까지 폐쇄되었다고 사라소타 카운티 보안관실이 밝혔다. 플로리다 고속도로 순찰대는 현재 이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밝히면서 그 세단을 운전했던 여성 운전자가 받을 혐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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