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 2021

팬데믹 이후의 인플레이션을 대비하는 방법

지난 10년간 질적으로 하락한 미국인들 삶

all-free-download.com

팬데믹이 시작된지 1년이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제는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의 백신접종이 증가하고 있으며 각 주 정부는 팬데믹 기간중 적용한 많은 제한들을 해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운전이나 비행기를 이용해 여행을 하고 있다.

이제 미국인들은 팬데믹 이후의 삶을 열망하면서 정상적인 삶에 시동을 걸고 있지만, 이는 또한 그들이 한동안 누리지 못했던 영화 관람이나 외식 또는 휴가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하게 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갑을 열기로 결정하기 전 어떻게 돈을 쓸 것인가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사항들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을것 같다.

포브스지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우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과 빚진 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본인의 급여와 고용주 혜택등을 검토한 후 정확한 수입을 파악하는 것과 동시에 크레딧 카드나 은행융자등에 따른 이자비용 및 여러가지 부채에서 비롯된 비용지출을 정확하게 계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거기에서부터 올바른 예산 재평가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음식이나 가정 용품과 같은 지출에 예산을 재할당하거나 특정부분의 지출을 억제하는 방법을 보다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본인의 재정 상황에 따라 새롭게 만든 예산으로 지출과 저축을 재조정한 후 목표를 재평가 하면서 중요한 우선 순위를 결정하게 될 수도 있다. 사람들의 몇 가지 일반적인 목표들로는 퇴직을 위한 저축, 비상기금마련, 신용카드 부채상환이나 사업 시작등이 포함될 수 있다. 재정적인 목표가 명확해지면 그에 따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지출과 저축이 결정될 수 있다.

특별히 특정 구매를 위해 신용 카드를 사용할 경우 전문가들은 신중을 기하라는 조언과 함께 신용카드 사용은 자칫 막대한 부채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다. 삶에 있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대비한 비상금 확보의 중요성 또한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

의료비, 실직 또는 자동차 수리와 같이 예산에 포함되지 않는 비용 충당을 위해 비상금이 필요할 수 있다. 아직 비상금이 확보되지 않았다면 다른 곳에 지출을 하는 것보다 우선 비상금 확보가 급선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금융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최소 3개월에서 6개월분의 생활비를 저축할 것을 권장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