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 2021

인플레이션, 13년 만에 최고

인플레이션은 시간의 문제일 뿐 꼭 찾아온다고 말하는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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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비즈니스에 따르면 가격 인상이 소비자들에게 가하는 압박은 6월달에 훨씬 더 심해졌다고 밝혔다. 국가의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 물가 지수는 6월달에만 0.9% 상승하여 13년 만에 가장 큰 1개월 동안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에서 지난 12개월 동안의 전체 물가는 5.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13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여름 팬데믹 당시 유가 소비의 급감으로 인해 하락했었던 휘발유 가격은 그 당시 보다 무려 45.1%의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하더라도 핵심 소비자 물가 지수(CPI)는 6월에 0.9%, 지난 12개월 동안 4.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고차의 기록적인 가격 상승은 전체 물가 상승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가격은 지난 12개월 동안 10.5% 상승해 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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