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 2021

캘리포니아 여성, 아무 이유없이 주유소에서 심하게 구타 당하는 영상

캘리포니아 여성, 아무 이유없이 주유소에서 심하게 구타 당하는 영상

Los Angeles County Sheriff’s Office

지난 주 캘리포니아에서는 주유소에서 자동차에 가스를 넣고있는 한 여성을 한 남자가 아무런 이유없이 무차별적으로 구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는 보도했다. 이 구타장면은 주유소의 비디오에 찍혔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보안관실은 여성을 구타한 남성 검거를 위해 그 남성의 신상 정보를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구타 사건은 지난 5월 30일 수요일 오후 7시 직후 로스앤젤레스의 남쪽에서 약 14마일 떨어진 가데나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페이스북에 올린 구타 용의자에 대한 신상 목록에서 그 용의자를 30세에서 35세 사이의 나이, 약 6피트의 키, 그리고 몸무게는 300파운드에서 350 파운드의 흑인 남성으로 묘사했다.

폭스11에 따르면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금요일 롱비치에서 구금되었다고 밝혔다. 히스패닉계 여성으로 알려진 피해자는 주유소에서 개스를 주입하고 있었고, 용의자는 그녀 차 앞에 그의 차를 주차한 뒤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녀를 때려 땅에 쓰러뜨리는 모습이 영상에서 보여졌다.

그녀가 땅에 넘어져 있는 동안에도 용의자는 그녀의 머리와 얼굴을 반복해서 때렸다고 보안관실은 밝혔다. 그 용의자는 또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고 그녀의 머리를 그녀의 차와 땅바닥에 여러 번 부딪히게 한 것으로도 밝혀졌다. 용의자가 아무렇지 않게 차로 돌아올 때쯤 그 근처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용의자는 차를 몰고 그냥 그곳을 떠나는 모습이 영상에서 보여졌다.

그 피해 여성은 머리와 얼굴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녀는 보안관들에게 용의자를 이전에 전혀 만난적이 없으며 공격당시 소지품을 빼았기지도 않았다고 말해, 보안관실은 이 사건을 묻지마 폭행으로 파악하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