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 2021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수감자, 보안관실 여 직원 폭행하는 영상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수감자, 보안관실 여 직원 폭행하는 영상

Los Angeles Sheriff’s County

L.A. 카운티 보안관실의 한 여 직원이 수요일(5/5) 교도소 수감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수감자인 아눌포 메자(Arnulfo Meza, 29)는 수감자 접견센터서 왼손이 묶여있지 않은 상태에서 구금 보조원으로 일하고 있는 54세의 여성을 주먹으로 때리는 모습이 영상에서 보여진다.

영상 화면에는 그 여성이 화장지를 건네주기 위해 수감자 쪽으로 다가간 후 그 수감자가 그 구금 보조원 여성에게 주먹으로 연타를 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그 타격으로 비틀거리면서 바닥에 쓰러졌고, 메자는 쓰러진 그녀에게 두 번의 펀치를 더 날렸다고 관계당국은 밝혔다.

수감자에게 폭행을 당한 그 여성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침착하게 걸어간 후 무전기를 집어들고 보안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보안관들은 그녀가 무전한 지 몇 초 만에 그 상황에 응수했고 그 수감자를 제압한 후 묶었다. 그 수감자가 공격할 당시 두 명의 다른 수감자들도 그 방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을 당한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감자인 메자는 보다 높은 보안 구역으로 끌려갔고, 그는 추가적으로 폭행과 증오범죄 혐의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관계당국은 밝혔다. L.A. 카운티의 보안관실은 수감자들을 상대하는 직원들은 하루에도 몇 번 씩 이러한 위험에 직면하면서 자신들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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