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 2021

코인베이스의 등장으로 한 개에 6만 달러를 넘어선 비트코인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인 33,0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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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비즈니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전망과 함께, 투자자들이 이번 주 고대하던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글로벌의 직접상장이 준비되면서 비트코인의 1개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6만 달러를 다시 넘어섰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올 들어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총 규모인 2조1000억달러의 절반을 조금 넘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애플(AAPL)의 시장 가치보다 약간 낮은 수준인 것이다. 수요일로 예정된 코인베이스의 등장은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폭등에 촉매제가 될 수 있다.

CNN 비즈니스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성장세가 강하고, 무엇보다 코인베이스를 통해 암호화폐는 하나의 비즈니스로서 매수 및 매도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코인베이스의 개인주식거래 기준으로 볼 때, 그 회사는 거의 680억 달러의 놀라운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가치는 뉴욕증권거래소 소유주인 ICE(Intercontinental Exchange)의 시장가치를 조금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디지털 화폐에 있어서 비트코인만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더리움(Ethereum)은 NFT에 사용되는 주요 결제수단에 부분적으로 힘입어 올해 3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현재 약 2,5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암호화폐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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