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 2021

블링켄 국무장관, 중국 대유행 초기 코로나19에 대해 투명하지 못해

블링켄 국무장관, 트럼프 정권의 이스라엘 평화협정 “매우 좋은 협정”

Antony Blinken - Wikipedia

안토니 블링켄 국무장관은 일요일(4/11) 중국은 대유행 초기에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대만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중국을 비판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서 러시아의 도발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블링켄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초기 국제 보건 전문가들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정보교환의 실패로 코로나바이러스 통제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끔찍한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블링켄은 앞으로 유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더 강력한 세계보건 시스템이 가동돼야 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투명한 정보공유와 세계보건기구의 강화 및 개혁등이 실현되야 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발생에 대한 중국의 책임은 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중국 우한의 한 실험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병됐다는 것 보다는 우한의 한 수산시장에 있는 박쥐로부터 바이러스가 다른 동물에게 옮겨졌고 그 동물에 있는 바이러스가 인간에게로 옮겨졌다는 가설이 더 타당하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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