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 2021

USPS 근로자들, 해고 사태 직면할 수 있어

최소 20개 주 선거 우편물 지연 가능성 소송 제기에 USPS 변경 사항 철회

USPS headquarters at Washington D.C. - Wikipedia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우체국 직원들에 대한 해고가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메일을 처리하고 배달하는 직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폭스뉴스는 덧붙였다. 현역 퇴직 USPS 근로자 2만7000명을 대표하는 전국우편감독관협회는 다음 달 미 우체국의 정원구조와 인력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감원 또는 정리해고가 구체적으로 정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USPS는 지난 3월 초 1년 후 조직 개편에 힘쓰고 있다는 발표와 함께, 비노조 행정직 근로자들에게 명예퇴직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USPS의 제안은 직원을 정리해고 하는 것을 최소화 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명예퇴직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SPS에 따르면 특별한 인센티브가 포함되지 않은 이 명예퇴직은 4월 30일이 마감이라고 밝혔다. 최종 구조 조정 발표는 5월로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퇴와 관계된 연방공무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50세 이상이 되어야 하고 근속연수는 20년 이상이 되어야 하며, 근속연수가 25년이 넘는 직원에 대해서는 모든 연령대가 정년퇴직으로 간주돼 은퇴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명예퇴직 결정은 4월 16일까지 내려져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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