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1

사우스캐롤라이나 볼링장의 한 여성, 자신의 친구 때린 남성 때려 눕혀

사우스캐롤라이나 볼링장의 한 여성, 자신의 친구 때린 남성 때려 눕혀

Charleston County Sheriff's Office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현지 뉴스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여성이 볼링장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공격하고 있는 찰스톤의 한 변호사를 때려눕혔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 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에 의하면 파노 마이클 듀프리(58)라는 이름의 이 변호사는 3월 19일 샘 리튼버그 블루바드(Sam Rittenberg Bouelvard)에 있는 애슐리 레인스 볼링장에서 한 여성과 처음에 말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가 그 변호사는 그 여성의 목을 누르면서 머리카락을 움켜진 것으로 그 목격자들은 경찰에서 진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변호사가 그 여성을 폭행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 또 다른 여성은 이내 그 변호사에게 달려와 얼굴에 강 펀치를 날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여성의 펀치를 맞은 변호사는 바닥에 고꾸라졌고, 그 손에 피해여성의 머리카락이 한 움큼 잡혀 있었다고 주변 사람들은 밝혔다.

WCSC에 따르면 그 남성은 경찰이 도착했을 때에도 여전히 볼링장의 바닥에 누워 있었다고 밝혔다. 그 변호사는 자신이 폭행했던 여성의 친구인 또 다른 여성에게 얼굴을 강하게 맞고도 3급 폭행과 구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찰스톤 카운티의 보안관실에서 머그사진으로 업로드한 사진을 보면 그 가해 변호사의 눈은 그 여성으로부터 맞아 큰 멍이 들었으며, 얼굴 여기저기에는 상처자국이 보였다.

찰스톤 카운티의 보안관들은 그를 체포한 후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를 받게 한 후, 병원에서 다시 체포했고, 그는 현재 1,087달러의 보석금을 지불한 후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법원출석 날자는 5월 5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럴경우 한국에서는 쌍방폭행으로 그 변호사를 때린 여성도 변호사가 고소할 경우 피해보상을 해야 하는데, 미국에서는 폭행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것으로 사건을 일단 종결 시키는 것 같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