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WHO, 내일 코로나19 최초 발단 진원지에 대한 보고서 발표 계획

세계보건기구, COVID-19 팬데믹 가까운 장래에 정상으로 복귀 하는 일 없을 것이라고 경고

Tedros Adhanom Ghebreyesus - Wikipedia

테드로스 아다놈 게브레예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월요일 제네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한 모든 가설들이 현재 논의되고 있으며, 화요일에는 그 가설을 바탕으로 연구되어 온 추가 연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O는 올해 초 우한에 방문한 팀으로부터 SARS-Cov-2 바이러스의 기원에 대한 전체 보고서를 주말에 받았고, 이 보고서는 엠바고 상태에서 각 회원국들에게 보내졌다고 말했다. 그는 두 개의 통신사가 유출된 보고서의 내용을 보도하는 것은 보고서의 초안이나 최종적인 부분문구일 뿐이라고 말하면서, 이 보고서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화요일 회원국들과 함께 브리핑을 할 계획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회원국들과 브리핑이 끝나면 세계보건기구의 웹사이트에 공개될 것이다. 국제 보건 전문가들도 보고서 게재 이후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보고서를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 회원국들과 다음 단계를 논의할 것이다. 코로나19의 최초 진원지에 대한 모든 가설들이 논의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완전한 연구기 진행돼 왔으며, 추가 연구가 상당히 보충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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