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 2022

20세의 10대 강간범, 3주 동안 소녀 침대 밑에서 지내

20세의 10대 강간범, 3주 동안 소녀 침대 밑에서 지내

Hamilton County Sheriff's Office

AP통신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의 한 20세 남성이 10대 소녀의 침대 밑에서 3주 동안 지내면서 그녀의 나체 사진을 찍고, 그녀를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밀턴 카운티의 보안관실 기록에 따르면 바버턴(Barberton)이 주거지인 재렛 라이트(Jaret Wright)는 지난 주 강간 3건과 아동 포르노 제작 1건으로 기소된 것으로 밝혀졌다. 인스타그램에서 이 소녀를 만난 라이트는 이 10대 소녀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고 법원문서는 밝히고 있다.

사법당국은 이 10대 소녀의 정확한 나이는 공개하지 않았고, 다만 13세에서 18세 사이라고만 말했다. 해밀턴 카운티 검찰은 이 10대 소녀의 엄마는 라이트가 그 소녀의 침대 밑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그 소녀의 엄마는 3주 후에 딸의 침대 밑에 살고 있는 라이트를 발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그러나 이 십대 소녀는 라이트가 그녀의 침대 밑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법당국은 이 십대 소녀가 라이트를 집에 머물도록 초대했는지, 아니면 라이트의 협박에 못이겨 강제로 침대밑에 라이트를 살게 하면서 성관계를 가졌는지는 아직 확실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사법당국은 또한 라이트가 이 소녀의 침대 밑에 몇 주 동안 살면서 음식은 어떻게 해결했는지와 그가 집안에 드나들었는지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공포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엽기적인 사건이 오하이오 주의 한 가정집에서 벌어진 것이다. 경찰당국은 현재 그가 어떻게 3주 동안이나 그 집에서 지낼 수 있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라이트와 그 소녀와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심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트는 현재 해밀턴 카운티 법원으로부터 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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