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한 기업의 영향력 책임자로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해리 왕자

한 기업의 영향력 책임자로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해리 왕자

Prince Harry - Wikipedia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기업인 베터업(BetterUp)에서 대내외적으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하는 책임자(chief impact officer) 포지션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해리 왕자의 대변인도 그의 새로운 직업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터업은 코칭 및 정신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해리는 부인인 메건과 오프라 윈프리와의 폭탄 인터뷰를 통해 영국 왕실에서 받았던 일들을 밝힌 지 몇 주 후에 이 스타트업 기업의 최고 임팩트 책임자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터업에서 해리는 제품에 대한 전략 결정을 담당할 예정이며 자선사업과 관련된 기부행사에 참여하고, 정신건강과 관련된 당양한 주제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은 밝혔다.

월 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해리는 베터업에서 얼마의 보수를 받게 될지 회사측이 언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자신이 맡게될 직책에 대해 만족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는 “나는 개인적으로 베터업에서 코치로 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게 건전한 조언과 새로운 시각을 준 멋진 코치와 짝을 이루었다”고 블로그 게시물에 썻다.

해리는 이 일 외에도 아치웰(Archewell) 오디오를 그의 부인인 메건과 설립한 후 스포티파이(Spotify)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해당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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