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콜로라도 볼더 총격사건 업데이트

콜로라도 볼더 총격사건 업데이트

Colorado Shooting Suspect

미국의 각 언론들은 앞 다투어 콜로라도 볼더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보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총격사건은 조지아 주의 애틀란타 대형 총격사건 이후 거의 바로 발생한 사건이라 더 많은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볼더 경찰서에 따르면 월요일에 발생한 볼더 그로서리 총격사건의 용의자는 검거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검거당시 다리에 총상을 입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총상이 경찰에 의한 것인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고, 범행동기 역시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총격 용의자는 다리에 입은 부상치료를 받고 있으며, 오늘 오후 늦게 수감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볼더 총격 사건의 사망자들은 현재 10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그들의 이름과 나이는 경찰에 의해 공개 되었다.

  1. 데니 스트롱(Denny Strong, 20)
  2. 네븐 스타니식(Neven Stanisic, 23)
  3. 리키 올즈(Rikki Olds, 25)
  4. 트랄로나 바트코위악(Tralona Bartkowiak, 49)
  5. 수잔 파운테인(Suzanne Fountain, 59)
  6. 테리 라이커(Terry Leiker, 51)
  7. 에릭 탤리(Eric Talley, 51) – 경찰관
  8. 케빈 마호니(Kevin Mahoney, 61)
  9. 린 머레이(Lynn Murray, 62)
  10. 조디 워터스(Jody Waters, 65)

볼더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며 곧 볼더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볼더 경찰당국은 총격 용의자가 21세의 아흐마드 알 알리위 알리사(Ahmad Al Aliwi Alissa)라고 발표했다. 이 총격사건의 경위는 3월 22일 월요일 오후 2시 40분쯤 킹스 수퍼스에 경찰들이 들이 닥쳤고, 그 곳에 도착한 경찰 병력들은 곧바로 매장안으로 진입해 들어가 용의자와 총격전을 벌였다. 용의자는 총에 맞았고 다른 경찰관들도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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