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파우치, 코비드 확진사례 감소할 경우, 7월 4일까지 방역지침 더 유연 해질것

파우치, 코로나19 앓은 사람들 변종 퍼질시 재 감염 될 수 있어

Anthony Fauci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7월 4일까지 연방정부의 코로나19 지침서가 미국인들의 백신접종 증가로 7월 4일까지 훨씬 더 유연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CNN의 제이크 태퍼와의 인터뷰에서 “7월 4일까지 백신접종과 함께 (코로나19의) 감염수준이 계속 낮아질 경우, CDC의 구체적인 지침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유연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의료보좌관인 파우치는 여름휴가까지 마스크착용과 사회적 거리 유지없이 정상의 삶 수준으로 돌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그 때쯤이면 거의 정상 수준의 회복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고 대답했다. 파우치의 이러한 대답은 CDC가 새로운 지침을 발표한지 거의 일주일만에 나왔다. 그러나 파우치는 미국은 이탈리와 같은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잊지 않았다.

이탈리아, 코로나19 확진의 기하 급수적 증가로 부활절 봉쇄 준비

현재 이탈리아에서는 새로운 코로나19 변종으로 인해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기 때문에 이탈리아 정부는 월요일부터 국가차원의 새로운 봉쇄조치가 있을 것이라는 발표를 하게 되었다. 파우치는 “이탈리아는 한때 코로나 확진율이 줄었고, 공중보건조치를 철회했다. 그들은 식당을 열고, 술집을 오픈했다. 젊은 사람들은 특히 마스크착용을 하지 않았다. 그런다음 코로나19 감염율은 갑자기 급상승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우리는 바로 이탈리아와 같은 지점에 서 있다. 그러나 백신을 계속 접종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지침을 갑자기 철회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탈리아와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주 연방정부는 백신을 투여할 수 있는 인력들을 확충하는 것을 포함해 5월 1일 미국의 거의 모든 성인들이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 타임라인을 설정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그 타임라인과 함께 새로운 조치들을 제시했다. 한편 치과의사, 수의사, 구급대원들은 새로운 백신접종 대상자 목록에 포함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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