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1

한 해군 장교로부터 테슬라 차를 빼앗으려는 권총강도

한 해군 장교로부터 테슬라 차를 빼앗으려는 권총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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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렉 매체와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15년 된 한 해군 장교는 지난 주 테슬라 차량을 빼앗으려는 한 권총강도 로부터 자신의 생명을 지켜준 테슬라 차량을 칭찬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레이퍼 윤스라는 이름의 해군장교는 금요일 플로리다 주의 잭슨빌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테슬라 모델 3에 타고 있었고, 갑자기 한 권총강도가 차 뒤로 달려와 차에서 내리라고 소리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 해군장교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테슬라 차에 부착된 도어 손잡이, 외부 카메라등 테슬라 자동차의 월등한 기능이 그를 그 곳으로부터 탈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스는 가장 먼저 그 강도에게 한 말은 “아냐, 나는 차에서 내리지 않을 거야”라고 하면서, 두 번째로 그 강도에게 “이건 테슬라야, 넌 테슬라를 훔칠 수 없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 강도는 테슬라 차량을 향해 총을 쏘았지만 욘세는 테슬라의 “Hold”기능 때문에 그 곳을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테슬라 차량에 부착된 8대의 카메라 덕분에, 윤스는 사건의 전모를 카메라에 의해 포착할 수 있었고 카메라에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경찰에게 넘겨 그 강도를 추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테슬라는 차량 외부에 8대의 카메라가 있으며 최소 4대의 카메라가 항상 녹화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적을 울리거나 사고가 날 경우 10분동안 카메라가 자동으로 모든 상황을 녹화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이 있은 후, 윤스는 영상으로 녹화된 사건을 트위터에 올렸고, 테슬라 자동차 회사의 최고 경영자인 일론 머스크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트위터에 “고마워요 @elonmusk 당신의 차가 내 목숨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썻다. 이 영상은 트윗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와우”로 이 트윗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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