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 2021

익스피디어, COVID-19에 의한 여행침체로 큰 재정적 손실

익스피디어, COVID-19에 의한 여행침체로 큰 재정적 손실

Expedia Group south entrance - Wikipedia

폭스 비즈니스에 따르면 온라인 여행사인 익스피디아 그룹은 목요일 COVID-19로 인한 전세계적인 새로운 봉쇄로 인해 전반적인 항공편예약과 호텔예약이 감소함에 따라 예상보다 큰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강과 관련된 위기로 최악의 피해를 받고 있는 여행 및 접대업계 부문산업은 빠르게 번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변형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스피디어(Expedia)는 온라인에서의 4분기 총 예약금액이 75억 7천만 달러로 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피터 컨 익스피디어 최고경영자(CEO)는 “4분기는 사람들의 백신접종으로 여행객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으로 다시 감염 확진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여행업계에 다시금 어두운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익스피디어의 순손실은 12월 31일 기준의 마지막 분기에서 4억 1,200만 달러, 즉 주당 2.89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1년 전의 같은기간 동안 7,600만 달러, 즉 주당 52센트의 이윤을 남긴것과 비교되는 액수였다. 금융데이터 분석업체인 리피니티브 자료에 따르면 익스피디어는 주당 2.64달러의 손실을 나타내고 있으며, 주식 분석가들의 주당 평균 손실 추정치는 1.99달러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익스피디어의 매출은 11억2000만달러로 6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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