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 2021

2021년 미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직업

지난주 미국에서 190만 실업수당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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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도어에 따르면 처음으로 자바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미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일자리 50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자바 개발자들은 촉망받는 일자리 순위를 위해 적용된 세 가지 모든 요소에 있어서 올바른 균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글래스도어 데이터 분석가인 아만다 스탠셀은 미국내에서 자바 개발자에 대한 일자리 수요는 10,000개 이상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바 개발자들의 평균기본급은 90,830달러로, 일자리 만족도의 평점은 5점 만점에 4.2점의 만족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히 올해는 기술직이 상위 10개 중 8개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들어, 데이터 분석가는 평균급여가 113,736달러로 직업 만족도는 4.1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작년 12월 7일 기준으로 데이터 분석가의 미국내 일자리 수는 약 5,971개가 나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특별히, 지난 겨울을 지나면서 코로나19 유행병이 미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4개의 건강과 관련된 직업군이 뜨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글래스도어의 촉망받은 미국내 일자리 리스트에서 임상 간호사가 27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내과의사 보조는 4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 하게 되면서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36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술 프로그램 관리자들은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142,379달러임에도 불구하고 30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업취업을 알선하는 채용자직업이 취업만족도에서 4.4점으로 가장 높았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만 명 이상의 채용공고를 내면서 일자리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픈된 직업군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도어는 촉망받는 일자리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3가지 요소인 직업소득, 직업만족도 및 일자리시장에서의 채용인원을 기준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직업만족도는 1등급에서 5등급까지로, 5등급이 가장 높은 등급이라고 밝혔다. 이번 글래스도어의 직업 만족도는 지난 1년 동안 각 분야에 종사하는 현역 직원들에 의해 보고되었다고 글래스도어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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