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 2021

브루스 윌리스, L.A. 한 약국에서 마스크 미 착용으로 쫓겨나

브루스 윌리스, L.A. 한 약국에서 마스크 미 착용으로 쫓겨나

Bruce Willis - Wikipedia

폭스뉴스는 브루스 윌리스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트 에이드 약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은 후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하고 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65세의 다이하드 배우가 화요일 오후 3시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채 약국에 들어갔고, 주변에 있던 다른 손님들을 불편하게 했다고 밝혔다.

라이트 에이드(Rite Aid)는 고객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7월 21일부터 자사의 모든상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도록 요구해왔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라이트 에이드의 한 직원이 브루스에게 마스크 착용이나 얼굴가리개 또는 가게를 떠날것을 요청하자, 브루스는 분노를 표출하면서 가게를 떠나는 쪽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후 마스크를 하지 않고 라이트 에이드에 갔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브루스 윌리스는 가게에 들어가기 전에 마스크 착용을 했어야 함을 인정하면서 사과했다. 그느 “마스크 착용을 안한것은 나의 판단 착오였다. 여러분, 밖에서는 안전하게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합시다”고 말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가게를 방문할 당시 검은 모자, 검은 재킷, 줄무늬 티셔츠, 청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목에 스카프도 두르고 있었지만, 만약 그가 스카프를 잡아당겨 얼굴 가리개로서 그의 스카프를 사용했었다면, 얼굴을 가릴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스카프였는지의 여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는 수요일 아침 현재 2,804,663명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있는 주로 남아있다.

폭스뉴스는 브루스 윌리스가 로스엔젤레스 상점에 나타났다는 것은 그가 전 부인 데미 무어와 딸 루머(Rumer, 32), 스카우트(Scout, 29), 탈룰라(Tallulah, 26)와 함께 아이다호 주에 있는 그들의 집에서 시간을 보낸후, 다시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는 의미라고 보도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는 윌리스의 아내인 엠마 헤밍 윌리스(Emma Heming Willis)와 그들의 어린 두 자녀인 메이벨(Mabel, 8)과 에블린(Evelyn, 6)이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