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 2021

앨리사 파라 백악관 통신국장 사임

앨리사 파라 백악관 통신국장 사임

Alyssa Farah - Wikipedia

워싱턴포스트에 의하면, 앨리사 파라 백악관 통신국장이 사임했다고 밝혔다. 파라는 성명을 통해 “백악관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3년 반 동안 트럼프 행정부에서 복무한 것은 평생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파라는 지난 4월 전직 상사인 마크 메도우스가 비서실장으로 부임할 무렵 백악관 통신팀에 합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에서 통신국장 역할을 담당했던 파라는 백악관의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위원회의 메세지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책임을 맡고 있었다. 파라는 “수천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COVID-19 백신을 기록적인 시간에 들여온 워프 작전팀원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 붙였다.

그녀의 사임은 11월 3일 선거일로부터 딱 한 달 후에 이루어 졌다. 파라는 트럼프 대통령 재임 4년동안 트럼프 행정부내에서 두 가지 역할을 담당했었는데, 처음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언론담당 비서를 맡아서 일했으며, 그 다음은 국방부의 언론담당 비서를 맡아 일했다.

그녀가 국방부의 언론담당비서로 근무할 당시 그녀는 그 곳에서 그 일을 했던 사람들 중 최연소 인물로 기록되고 있었다. 파라는 하원 프리덤 코커스(House Freedom Caucus) 대변인 겸 수석 고문을 맡아서 복무한 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집무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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