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 2021

시드니 파월 변호사, 조지아 주 선거결과 소송제기

시드니 파월 변호사, 조지아 주 선거결과 증명소송 제기

Sydney Powell

시드니 파월 변호사는 수요일 저녁 조지아 주에서 2020년 선거결과가 바뀌었으며, 바뀐 이유는 “대규모 선거 사기(massive election fraud)”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대해 그녀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폭스뉴스는 전하고 있다. 이 소송의 피고인들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 선거관리위원회 국무장관을 대상으로 제기되었다.

이 소송은 사실증인, 전문가 증인, 불가능한 선거결과 통계등을 들어 헌법위반이 다수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수만표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104쪽 분량의 이 소송문건에는 “선거사기를 통해 조 바이든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확실히 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투표수를 조작하려는 목적이 있었다”고 적혀 있다. 이 소송은 또한 법에 근거한 적절한 해결책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소송은 또한 도미니언 투표시스템사가 제작한 선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대량선거사기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소송문건에 따르면, 보안시스템이 뚫리고 투표기가 인터넷에 연결돼 주 및 연방법을 위반했다는 “불가역적 물리적 증거”가 있다고 적혀있다. 조지아주는 2019년 7월달에 도미니언 투표기와 소프트웨어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 주는 1년전 이 시스템이 감지되지 않은 조작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이 기기의 사용을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도미니언 선거시스탬 회사의 대변인은 이번 주 초 파월 변호사의 주장은 아무런 증거가 없을 뿐만아니라 터무늬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바이든은 지난 금요일 조지아 주(州)가 인증한 결과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을 0.25%인 12,670표 차로 따돌리고 선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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