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0

댈러스 경찰, 16세 소년 새벽 집 문 노크에 답하면서 총격당해

댈러스 경찰, 16세 소년 새벽 집 문 노크에 답하면서 총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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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경찰에 따르면, 한 16세 소년이 11월 9일 월요일 새벽 시간대에 자신의 집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 현관문을 여는 순간 가슴에 총을 맞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달라스 경찰당국은 해당 사건이 월요일 당일 새벽 3시40분쯤 남쪽 타일러 거리 3800블록(3800 block of South Tyler Street)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총격을 받은 소년의 집에있던 또 다른 사람은 경찰에게 어떤 신원미상의 한 남자가 현관문을 두드렸을 때 자신과 16세의 소년이 집에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16세 소년이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그 문을 열었을 때 뭔가 번쩍이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총알이 발사되면서 내 뿜는 섬광으로 경찰은 추측하고 있으며, 그 16세의 소년은 순간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말했다.

총을 쏜 범인은 그 후 도망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응급구조대원들이 이 집에 도착해 소년을 보았을때 소년은 상당히 위독한 상태였다고 말했으며, 응급대원들은 즉시 이 소년을 이 지역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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