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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 확진자수: 8,204,685 +67,411

총 회복자수: 3,393,143 +12,504

총 사망자수: 222,609 +894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870,728 +2,333

2. 텍사스(Texas): 834,333 +6,721

3. 플로리다(Florida): 748,437 +3,449

4. 뉴욕(New York): 486,981 +1,605

5. 조지아(Georgia): 338,035 +1,794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8,204,685 +67,411

2. 인도: 7,430,635 +60,167

3. 브라질: 5,201,570 +30,574

4. 러시아: 1,369,313 +15,150

5. 스페인: 982,723 +9,765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0월 21, 2020

푸에르토리코의 유람선에서 떨어져 사망한 아이의 할아버지 유죄 선고

푸에르토리코의 유람선에서 떨어져 사망한 아이의 할아버지 유죄 선고

18 moths baby who fell

푸에르토리코 법무부는 지난해 로얄 캐리비언(Royal Caribbean) 유람선에서 생후 18개월 된 손녀딸이 떨어져 사망한 사건으로 기소된 할아버지가 결국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살바토레 샘 아넬로(Salvatore Sam Anello)라는 이름의 이 할아버지는 2019년 7월 푸에르토리코에 정박 중인 유럼선의 11층 열린 창문 근처에서 손녀 클로이 위간드(Chloe Wiegand)와 함께 놀고 있었다.

이 아기의 사망 경위는 사고 이후 논란이 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 법무부 관계자는 할아버지가 아이를 창문에 앉힌다음 그 아이가 균형을 잃어 추락해 사망한 사고로 기록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이의 가족들은 그 아이의 죽음이 유람선측의 잘못이 있다며 유람선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당일 그 아이는 할아버지한테 유리창가에 자신을 올려달라고 요청했고 할아버지는 그 여자아이를 유리창가에 올렸는데, 그 여자아이가 유리창에 손을 갖다대자 그 유리창문이 열리면서 아이는 150피트(45미터) 밑으로 떨어진 사건이었다. 가족들은 “그 유리창은 승객들 누구나 밀면 열리는 유리창 이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벽이나 주변 어디에도 창문이 열릴 수 있다는 경고가 붙어 있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할아버지 역시 “만일 그 유리창이 열리는 유리창이었다면 나는 손녀를 그 위에 올리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 손녀의 할아버지는 사건 발생 몇 달 후에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었고 처음에는 무죄를 강력히 주장했다. 올해 초, 클로이의 가족 변호사는 그 소녀의 할아버지가 검찰과의 거래에서 그의 항소를 포기하며 유죄를 인정한다는 쪽으로 마음을 바꾸었다고 밝혔다.

마이클 윙클먼(Michael Winkleman)이라는 이 가족 변호사는 “이번 결정은 샘과 가족들에게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유죄판결이 난다 하더라도 그 아이의 할아버지는 푸에르토리코 검찰과의 합의에서 징역형을 살지 않느다는 조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아들였고, 유죄판결은 가족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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