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가공된 음식은 암 유발과 연관성이 있다

많이 가공된 음식은 암 유발과 연관성이 있다

March 27, 2019 미국삶에 필요한 지식 음식 (Foods) 0

가공 식품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거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직장 동료가 아침에 따뜻한 커피와 함께 사무실에 가져온 도넛을 거부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더 많은 가공 식품을 먹는 사람들이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혀를 파란색으로 바꿔주는 사탕에서 부터 인공 향료 첨가제 또는 유화제가 들어있는 통조림 수프 (Soup)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대부분의 음식은 어느정도 가공 처리되지만 특별히 심하게 가공된 식품은 일반적으로 칼로리나 나트륨 그리고 설탕의 함유량이 높다.

연구에 따르면 오랫동안 극도로 가공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비만 및 과체중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또한 심장 및 순환장애 또는 당뇨병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결과 나타났다. 햄버거나 핫도그에 들어가는 가공된 고기를 많이 먹는것은 대장암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한 과학자들이 발견한 바에 따르면, 식이요법에서 가공식품의 비율이 10% 증가하게 되면 전반적인 암 및 유방암의 위험이 10% 이상 크게 증가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심하게 가공된 지방과 소스, 설탕 제품 및 음료는 전반적인 암 위험 증가와 관련이있다고 밝혔다. 초 가공된 설탕 제품은 유방암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 또한 밝혔다.

이 연구의 목적은 단순히 가공된 식품 하나를 먹는다고 해서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다이어트 패턴을 인식하는것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하고 있다.

예를들면, 건강식품보다 초 가공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없고, 영양사들은 영양가가 거의없는 음식 대신에 곡물, 과일과 채소가 풍부한 음식을 권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초 가공식품은 세계인의 음식 섭취량에 있어서 많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반적인 미국인의 식단은 칼로리의 60%가 이러한 종류의 음식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연구결과는 캐나다 식단의 50%를 차지하고 영국 식단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개발 도상국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방식으로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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