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미국에서 노년의 삶을 위한 재정적 준비

은퇴후 미국에서 노년의 삶을 위한 재정적 준비

March 23, 2019 미국삶에 필요한 지식 0

미국에서 은퇴한후 재정적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살아가는 방법은 40대 이후부터는 조금씩이라도 생각해 봐야 할 사안이다. 은퇴계획은 빠르게 계획할수록 재정적 안정을 취할수 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준비할 시기를 놓쳐 충분한 노년의 대비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은퇴후 재정적인 안정을 위한 7단계:

  1. 퇴직을 위한 저축액수 극대화 하기
  2. 고정적 지출 및 여러 형태의 지출 줄이기
  3. 퇴직후 소득원 확보하기
  4. 정기적으로 투자 포트폴리오 재조정 하기
  5. 자산 위험 줄이기
  6. 집 크기 줄이기
  7. 소셜 시큐리티의 적기 사용

퇴직을 위한 저축의 극대화

일찍 퇴직에 대한 계획을 세워 저축을 할 수 있다면 안전한 은퇴보장 확률이 높아진다. 가능한 모든 은퇴계좌가 제공하는 세금 절감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는것이 좋다. 회사에서 지원하는 은퇴계정을 시작하거나 IRA에 투자하는것도 생각해 볼수 있다. 세금후 여유돈이 허락되고 자격이 된다면, 허용된 한도까지 Roth IRA에 투자하는것이 좋다.

고정적 지출 및 여러 형태의 지출 줄이기

인생의 어느 단계에서든 금융 안전을 창출하는 열쇠는 여러형태의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교육, 주택 및 자동차에 대한 상환금은 빨리 갚을수록 좋다. 퇴직후 계속되는 부채에 대한 이자 지출은 경제적 부담으로 크게 작용한다. 퇴직전에 여러 부채에 대한 상환계획을 수립하는것이 현명하다.

퇴직후 소득원 확보하기

일을 중단할 경우 무소득에 대한 대책으로 특정 소득원을 미리 생각해 놓아야 한다. 연금 및 퇴직금 외에도 임대 부동산이나 기타 투자자산을 소득원 확보 차원에서 고려해 볼 수 있다. 지출보다 더 많은 월간 소득을 유지하면서, 월지출을 흡수하고 특별한 경우 또는 비상 사태시 여분의 돈을 쓸수 있는 재정상태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정기적인 투자 포트폴리오의 재조정

스스로 투자금에 대한 돈을 관리하는 경우 매년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주어진 해에 주식이 크게 증가하면 포트폴리오가 주식으로 편중하게된다. 편중된 포트폴리오는 위험을 낮추어야하는 시점에서는 손실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재조정은 포트폴리오 자산을 사고 파는것을 통해 목표 할당으로 돌아 가게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적절한 균형을 잡아가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일이 중요하다. 투자가 너무 공격적이면 투자시장 조정시 많은 돈을 잃을 위험이 있고, 너무 지나치게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는 은퇴에 필요한 자산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 매년 같은날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알림을 설정 하는것이 좋다. 은퇴후 자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할당량을 조정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산 위험 줄이기

퇴직 포트폴리오 채권에 대한 주식의 비율은 연령 및 위험 허용치를 반영해야 한다. 즉,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자산이 고정수입과 현금으로 이동해야 하고 주식에서 벗어나야 함을 의미한다. 주식은 단기적 변동성이 높고 고정수입 증권은 안정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채권에 대한 할당량을 천천히 늘리면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투자를 다양화 하는것 또한 중요하다.

집 크기 줄이기

주택비용은 대부분의 퇴직자에게 비용면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주택융자 상환이 완료되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그러나 필요에 비해 집이 너무 크다면 더 많은 유지보수 및 유틸리티 비용과 높은세금이 요구되기 때문에, 이러한 비용이 퇴직자금을 깎아 먹을수 있다. 주택을 세를 주어 월세를 받거나 보다 작은 주택을 구입함으로인해 생긴 여유자금을 다른곳에 활용할수도 있다.

소셜 시큐리티의 적기 사용

62세에 소셜지원금을 받을수도 있지만 나중에 받아도 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을 권장한다. 소셜지원금 수령이 지연되면 이후 지연된 만큼 혜택이 늘어난다. 돈이 당장 절대적으로 필요로하거나 생활비 조달이 어려운 경우가 아니라면, 은퇴 후반부에 소셜지원금 혜택을 받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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