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사이트 보안관리에 대한 의구심

페이스북의 사이트 보안관리에 대한 의구심

March 21, 2019 테크노로지 0

페이스북은 목요일 (3월 21일) 수백만 개의 사용자 계정 암호가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지 않아 직원들이 아무도 모르게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계정에 접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브라이언 크렙스 (Brian Krebs)가 페이스북의 패스워드 취약점을 보고 한 것과 동시에 보안관리 실패를 공개했다. 크렙스 (Krebs)는 페이스북의 자체감사 결과 2012년까지 수억 개의 사용자 비밀번호가 일반 텍스트 형태로 저장되어 있어, 회사 직원 20,000명 이상이 사용자의 계정 비밀번호를 볼 수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 계정의 악용 사례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수백만 명의 사용자와 수천 명의 Instagram사용자에게이 문제에 대해 경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에게 자신들의 암호를 재설정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보안 실패는 업계에서 가장 실력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 중 일부를 고용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데 있다. 작년엔 정치 컨설팅 회사가 부적절하게 수백만명의 페이스북 사용자 개인정보 데이터에 대한 정보 접근을 했으며, 또 다른 보안 실패는 페이스북에 대한 해킹 공격으로 수천만 명의 사용자에 대한 개인 정보가 노출 되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법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는 중이다. 페이스북은 또한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정보를 보호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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