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신문사들의 어제와 오늘

미국 대형 신문사들의 어제와 오늘

March 21, 2019 미디어 0

미국에서 신문은 수 년 동안 미국 가정에 부수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었고 그로인해 신문의 영향력 또한 함께 줄어들었다. 뉴욕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 및 USA 투데이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읽혀지는 신문으로 미국의 대부분 도시에서 판매되고 있다.

뉴욕타임즈의 주요 청중은 통상적으로 뉴요커들 이었지만, 점차적으로 전국지로 그 입지를 넓힌 신문이 되었다. 뉴욕타임즈는 또한 시사 저널지로서 미국의 많은 공공 도서관들이 마이크로 필름을 이용해 기사들을 백업하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기사는 때때로 역사가와 판사에게까지 인용 되기도 한다. 뉴욕타임스 다음으로 미국신문사들을 이야기 한다면,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과 USA 투데이와 같은 신문사들을 들 수 있겠다.

위에 언급한 신문사 외에도 모든 대도시 지역에는 그 도시의 지역신문이 있다. 대도시 신문사는 대개 하나 또는 두 개의 주요 신문사가 존재하며, 그 도시내에 있는 특정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신문을 발행할때 출판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지만 신문의 가격은 대체적으로 낮아져 신문사들은 광고수익으로 이윤을 남겨야 했다. 기사내용은 AP 통신, 로이터 통신 또는 블룸버그 통신과 같은 주요 통신사의 와이어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사에 더 의존해야했다.

신문수입의 주요 원천은 신문발행 수입이 아닌 직업분류 광고나 여러종류의 삽입된 광고로 이윤을 창출했다. 그러나 1990년대 말부터이 수익원은 eBay (중고품 판매), Monster.com (일자리), Craigslist와 같은 웹 사이트로부터 직접적인 도전을 받았다.

현재 미국내 신문 발행부수로 따져볼때 대형 신문사라고 일컬어지는 곳은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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