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 진학시험 선택: ACT vs. SAT

미국대학 진학시험 선택: ACT vs. SAT

March 15, 2019 초중고등학교 0

미국에서 대학진학에 필요한 시험은 ACT 와 SAT 두 가지 대표적인 시험이 있다.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은 양쪽 시험을 인정하고 있고, 수험생들은 이 두 시험중 하나를 택해서 볼수 있거나,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두 개의 시험을 다 치를수도 있다.

미국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에는 2백 십만명의 수험생들이 SAT를 치루었으며, 백 9십만명의 학생들이 ACT를 치른것으로 나타났다. 양쪽 시험을 치른 학생의 수는 집계되지 않았지만, 그 수치는 계속해서 늘어나는것으로 보고 되었다.

ACT 와 SAT 이 두 시험은 대학 진학을 위해 치르는 시험의 목적에는 동일하지만 그 시험내용과 시험시간은 약간 다르다. 우선 SAT 시험을 치르는 시간은 3시간이 주어지며, 옵션으로 주어지는 에세이는 50분이 주어진다. ACT는 2시간 55분의 시험시간이 주어지며, 옵션으로 주어지는 논설 (Writing)부문은 40분이 주어진다.

문제의 수는 SAT가 154개 문항이고, ACT는 215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SAT의 점수는 400점에서 부터 1600점의 범위를 가지며, ACT의 점수폭은 1점에서 36점의 폭을 갖는다. 또한 SAT를 한 번 치르는 비용은 $47.50이고 에세이가 추가되면 $64.50으로 올라간다. ACT를 한 번 치르는 비용은 $50.50이며 옵션인 논설부문이 추가되면 역시 $67로 상향 조정된다.

ACT 와 SAT중 어떤 시험을 선택할 것인가?

수험생들은 보다 쉬운 시험과 대학진학에 유리한 시험을 택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말하기를 난이도나 대학진학에 있어서 두 시험은 거의 대등한 위치에 있다고 한다. 만일 두 시험중 어떤 시험을 택할것인지 결정하길 원한다면 우선 두 시험에 대한 연습으로 모의시험을 치루어 보는 방법이 있다.

옵션인 SAT 에세이 또는 ACT 논설 (Writing)을 할 것인가?

전문가들중 일부는 에세이나 논설을 굳이 할 필요가 없고 말한다. 이유는 대학에서 더 이상 이것에 대한 요구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들중 일부는 에세이나 논설에 특별한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는한 추가적으로 하는것이 해당 대학에 자신을 좀더 긍정적으로 어필하는데 있어 유리하다는 관점에서 하는편이 좋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2018년에 SAT 에세이를 한 수험생들은 백 4십만명으로 집계 되었고, ACT의 논술작성 (Writing)을 한 수험생은 903,603명으로 집계되었다. 결국,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에세이와 논술부분을 한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ACT 와 SAT 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를수 있을까?

어떤 시험을 보든지 시험을 보는 이유는 대학을 성공적으로 가기위한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생들은 미리 시험전략 계획을 수립해 놓는것이 좋다.

시험보는 당일날 스낵을 준비해서 긴장을 푸는 방법이라든가, 자신의 시험 파트에서 약한 부분을 찾아서 보완하는 전략등의 계획을 수립하는 것등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다.

Leave a Reply